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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앞에서 170만 위안을 인출하던 중 강도를 만나 한쪽 눈을 실명? 피해자는 “은행도 책임 있다” 주장…

최근 한 누리꾼이 SNS에 글을 올리며 큰 논란이 일었다. 그는 지난해 7월, 허난(河南) 정저우(郑州)의 중국농업은행 중牟白沙(중우 바이사) 지점에서 현금 170만 위안을 인출한 직후 은행 문 앞에서 총기를 든 강도에게 습격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그는 강도와 약 20분 동안 몸싸움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얼굴에 중상을 입어 왼쪽 눈을 실명했다. 그러나 은행 직원과 보안요원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지켜만 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기자는 글을 올린 피해자 니(倪) 씨와 연락을 취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범인은 이미 체포돼 사형 유예(死缓) 판결을 받았지만 피해자 니 씨는 “은행에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170만 위안 인출 후 은행 문밖에서 습격… 왼쪽 눈 실명니 씨는 지난해 7월 2일, 은행에..

카테고리 없음 2025. 12. 2. 14:36
71세 은퇴 공학자가 ‘20대 여신’에게 속아 6개월간 뜯긴 돈… 알고 보니 남자 바텐더의 정교한 함정

최근 상하이에서 발생한 ‘연령차 연애(忘年恋)’를 미끼로 한 온라인 교제 사기 및 공갈 사건이 선고되며, 인터넷 만남 뒤에 숨은 위험한 함정이 드러났다.71세의 은퇴 고급 엔지니어 류(刘) 씨는 교제 앱을 통해 20대, 시를 쓰는 ‘청순 미녀’ **잉잉(莺莺)**을 알게 됐다. 수개월 사이 그는 잉잉에게 큰돈을 보내고, 결국 상대의 칼 위협까지 받았다.하지만 화면 속 ‘잉잉’의 정체는 23세 남성 바텐더 ‘정모’였다. 정모는 사기 및 공갈 혐의로 징역 6년 3개월을 선고받았다.‘미녀’는 없었다… 23세 남자 바텐더의 치밀한 변장 사기은퇴 전 IBM 자문 및 헝다(恒大) 컨설팅 전문가로 일했다는 류 씨는 상하이에 600만~700만 위안 상당의 아파트 두 채를 소유한 자산가였다. 그는 은퇴 후 대부분의 시간..

카테고리 없음 2025. 12. 2. 12:29
김정은, 딸과 ‘커플룩’ 착용해 북한 공군 행사 참석…신형 미사일·무인기 최초 공개

11월 30일, 중국 신화통신이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북한은 28일 조선인민군 공군 창설 80주년을 맞아 일련의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 참석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자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북한 공군이 새로운 전략 군사 자산을 갖추게 될 것이며, 동시에 새로운 중대한 임무를 부여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김정은은 기념 보고대회에서 “공군은 핵전쟁 억제력을 행사하는 데 있어 독자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공군에 강한 정신력과 공격적 기세를 발휘해 북한 영공을 정찰하려는 모든 시도와 군사적 도발 가능성을 단호히 격퇴하라고 주문했다.외부의 관심을 끈 것은,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 속에 독일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타우루스(Taurus)’와 유사한 외형의 신형 미사..

카테고리 없음 2025. 12. 2. 01:22
《주토피아 2》, 중국 영화 흥행 기록을 다시 쓴 이유는 무엇인가?

중국 애니메이션 영화 사상 예매 기록 3억 위안 돌파, 수입 애니메이션의 단일 일 매표액 6억 위안 돌파, 개봉 첫 주에 기존 수입 애니메이션 기록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총 흥행 예측은 30억 위안 이상으로 직행하고 있다.영화 《주토피아 2》가 연이어 터뜨린 이 ‘속보’들은 놀라우면서도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9년 동안 수입 애니메이션 흥행 1위 자리를 지켜온 작품의 후속편이기에, 흥행 자체는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다.하지만 최근 중국 극장가가 극도로 침체된 상황에서 신작들이 연이어 부진했던 것을 감안하면, 《주토피아 2》가 보여준 폭발적 상승세는 비현실적일 만큼 강렬하다. “잘 될 줄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터질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개봉 4일 만에 12억 위안 돌파다만 여기에는 ..

카테고리 없음 2025. 12. 1. 23:13
150억 달러가 사라졌다”… 愛馬仕(에르메스) 5대 상속인의 충격 고발, 죽음··가문 분쟁이 얽힌 ‘세기 최대 미스터리

“150억 달러가 증발했다”… 에르메스 5대 상속인의 충격 고발, 죽음·배신·가문 분쟁이 얽힌 ‘세기 최대 금융 미스터리’프랑스 명품 하우스 에르메스(Hermès) 5대 상속인 니콜라 피에쉬(82)가 최근 “내가 가진 150억 달러 상당의 에르메스 지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폭로했다. 그는 무려 25년간 신뢰해 온 자산관리인 에리크 프레몽드를 배후자로 지목했다.하지만, 올해 여름 프레몽드는 스위스 알프스에서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자살로 추정된다”고 결론 냈다. 그의 죽음과 함께 150억 달러의 행방은 완전한 미궁이 되어버렸다. ■ 150억 달러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피에쉬는 과거 에르메스 지분 5.7%를 가진 최대 개인주주였다. 그의 자산 가치는 한때 156억 달러에 달해, 202..

카테고리 없음 2025. 12. 1. 21:05
24년 결혼 깨뜨린 ‘남편 + 절친 배신’… 67만 위안 밀애 송금한 사건 전말

중국 쓰촨의 랴오(冉) 씨는 남편과 24년 동안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어렵게 시작해 자녀 둘을 키우며 안정된 삶을 살았지만, 한 여성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단숨에 무너졌다.■ “가장 사랑한 남편과 가장 믿었던 절친이 동시에…”“내 남편과 가장 친한 절친이 동시에 나를 배신했습니다. 만약 그 친구(刘某某)가 아니었다면, 저는 남편과 다시 잘 살 자신도 있었어요.”랴오 씨는 남편을 잃은 것보다 가장 믿었던 절친의 배신이 더 큰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부부가 운영하던 ‘진료소’에서 절친을 만나게 되다10년 전, 자녀 교육을 위해 쓰촨에서 충칭으로 이사한 랴오 씨 부부는 샤핑바 지역에서 작은 진료소를 운영하기 시작했다.이곳에서 그들은 동네 주민인 류 모모(刘某某)를 자주 보게 되었고, 왕래가 잦아지..

카테고리 없음 2025. 12. 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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